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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증

지적기사 응시자격,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와 차이부터 확인!

작성자: 김현진 담당자 작성일: 1시간 전 조회수: 10
지적측량 · 토지정보 국가기술자격

지적기사 응시자격,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와
차이부터 확인

둘 다 땅을 재는 자격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루는 대상과 직무가 다릅니다.

토지의 경계·필지·지적정보를 다루고 싶다면
지적기사부터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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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적기사
필기시험
3 2026년
정기기사 시행
106 학점은행제
기사 경로
FIRST CHECK

지적기사와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같은 자격이 아닙니다

지적기사와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모두 측량과 공간을 다루기 때문에 처음 자격증을 알아보면 혼동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어떤 정보를 측정하고 어디에 활용하는지를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토지·필지·경계 중심 📍 지적기사

토지의 위치와 경계, 면적·필지정보를 정확하게 등록하고 관리하기 위한 지적측량 분야가 핵심입니다. 지적측량, 토지정보체계, 지적학과 관계법규까지 함께 다룹니다.

공간정보·측량기술 중심 🛰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위성측위시스템(GNSS), 사진측량, 원격탐사, GIS와 각종 측량기술을 이용해 지형과 공간정보를 구축·활용하는 영역이 중심입니다.

쉽게 나누면 토지의 경계와 필지를 다루는 쪽은 지적기사, 넓은 공간을 측량하고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쪽은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에 더 가깝습니다.

JOB FIELD

지적기사는 실제로
무엇을 다루는 자격일까요?

우리가 보는 땅에는 각각의 경계와 면적, 지번과 필지정보가 존재합니다.

토지를 사고팔거나 개발·분할·합병하는 과정에서도 토지의 경계와 면적이 정확해야 행정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지적기사는 이러한 토지의 위치·경계·면적을 조사하고 지적정보를 관리하는 전문기술 과 연결됩니다.

지적측량 핵심
토지 경계·필지 관리 주요
토지정보체계 활용

따라서 자격증을 선택할 때도 단순히 “측량 관련 자격증”이라고 묶기보다 내가 희망하는 업무가 지적측량인지, 공간정보인지 먼저 구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LIGIBILITY

지적기사 응시자격,
대표 조건은 어떻게 나뉠까요?

지적기사는 기사 등급의 국가기술자격으로, 아무 조건 없이 바로 시험에 응시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관련학과 학력이나 관련 국가기술자격, 동일·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 등 기사 응시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조건 대표 응시경로 체크사항
4년제 관련학과
졸업(예정)
지적 관련학과
여부
3년제 관련학과 졸업
+ 경력 1년
경력 인정
여부
2년제 관련학과 졸업
+ 경력 2년
경력기간
확인
산업기사 관련 산업기사
+ 경력 1년
동일·유사
분야
기능사 관련 기능사
+ 경력 3년
실무내용
확인
경력자 동일·유사 분야
4년
경력증빙
필요
Q-Net에서 지적기사 관련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지적 관련학과로 안내됩니다. 실제 학과 인정 여부는 본인의 학교·학과와 응시자격 심사를 기준으로 최종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SELF CHECK

내 학력에서는
어떤 순서로 확인해야 할까요?

CASE A 관련 전공

지적 관련 4년제 졸업자

관련학과 4년제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인정된다면 별도의 응시자격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현재 학력으로 응시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CASE B 전문대졸

지적 관련 전문대 졸업자

전문대 관련학과를 졸업했다면 학제에 따라 필요한 추가 실무경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지적·측량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면 경력 인정 여부를 먼저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CASE C 비전공 대졸

학사학위는 있지만 전공이 다르다면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기사 종목의 응시조건이 자동으로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공과 보유자격, 관련 실무경력 중 인정 가능한 조건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CASE D 대학 중퇴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이 남아 있다면

이전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 중 학점은행제로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기사 응시자격 준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06학점을 처음부터 새로 채우기보다 기존 학점을 얼마나 인정받는지 계산하는 과정이 우선입니다.

CASE E 고졸·무경력

관련 학력과 경력이 없다면

바로 시험공부부터 시작하기보다 기사 응시자격을 어떤 방법으로 만들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장기간 실무경력을 쌓는 경로와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경로를 현재 상황에 맞춰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EXAM GUIDE

지적기사 시험과목을 보면
측량기사와 차이가 더 분명합니다

현재 지적기사 필기는 총 5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지적측량

토지의 경계와 위치, 필지를 측정하기 위한 지적측량 기술을 다룹니다.

2
응용측량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되는 측량원리와 응용방법을 평가합니다.

3
토지정보체계론

토지와 지적정보를 구축·관리·활용하는 체계를 다룹니다.

4
지적학

지적제도와 토지등록, 필지·경계에 관한 기본이론을 학습합니다.

5
지적관계법규

지적업무와 토지등록에 필요한 관련 법규를 다룹니다.

필기시험은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씩 진행됩니다.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이 필기 합격기준입니다.

실기는 기초측량 및 세부측량으로,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치르는 복합형 시험입니다.

필답형은 3시간, 작업형은 약 1시간 45분이며 실기 총점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합니다.

작업형에서는 트랜싯·삼각대·토털스테이션 등 실제 측량장비를 활용하므로 이론만 준비하는 기사시험과는 준비방식이 다릅니다.
WHICH ONE?

결국 어떤 자격을
선택하는 게 맞을까요?

자격증 선택 기준은 단순히 어느 시험이 더 쉽냐보다 앞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가 되어야 합니다.

목표 지적기사 측량·공간정보기사
토지경계
필지·지적
GNSS
GIS
사진측량

지적공부·토지경계·지적측량 쪽이 목적이면 지적기사, GNSS·GIS·사진측량·공간정보 구축 쪽이면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를 먼저 살펴보는 방식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CREDIT BANK

지적기사 응시조건이 없다면
106학점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관련학과를 졸업하지 않았고 인정 가능한 실무경력이나 관련 국가기술자격도 없다면 응시자격을 갖추는 단계부터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사 응시자격
학점은행제 106학점 경로

학점은행제에서 일정 기준에 따라 106학점 이상을 인정받는 방법은 기사 응시자격을 준비할 때 검토할 수 있는 경로 중 하나입니다. 다만 현재 학력과 기존 대학학점에 따라 실제 필요한 이수과정은 달라집니다.

내 학력에서 부족한 조건 확인하기 →
1
현재 응시조건 확인

관련학과·보유 자격증·실무경력 가운데 활용할 수 있는 조건부터 찾습니다.

2
기존 대학학점 확인

대학 중퇴자나 전문대 이력이 있다면 인정 가능한 전적대 학점을 먼저 계산합니다.

3
부족학점 계획

기존 학점을 반영해 기사 응시기준까지 필요한 부분만 계획합니다.

4
학점인정 행정절차

필요한 과정을 이수한 뒤 목표 시험회차에 맞춰 학점인정 절차까지 진행합니다.

5
지적기사 응시

응시조건이 충족된 뒤 필기와 실기시험을 순서대로 준비합니다.

106학점은 지적기사 자격증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기사시험 응시자격을 검토하기 위한 경로입니다. 개인별 전적대 학점과 학점인정 시점에 따라 적용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FAQ

지적기사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지적기사는 토지의 필지·경계·지적정보와 지적측량에 더 초점이 있고,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GNSS·사진측량·원격탐사·GIS 등 보다 넓은 공간정보 기술을 다룹니다.

준비는 가능합니다. 다만 고졸 학력만으로 바로 기사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실무경력이나 학점은행제 등 기사 응시조건을 갖추는 경로를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관련학과 학력은 대표적인 응시경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기사 응시자격은 관련 국가기술자격과 실무경력, 동일·유사 분야 경력 등 다른 경로도 있으므로 현재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현재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치르는 복합형입니다. 작업형에서는 실제 측량장비 활용 능력까지 평가하므로 이론과 현장 연습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지적기사는 정기 기사 1회, 2회, 3회에 시행됩니다. 다음 연도를 목표로 한다면 해당 연도의 새 시험일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존 대학에서 이수했던 학점 가운데 인정 가능한 학점이 있다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보유학점을 확인한 뒤 부족한 부분을 계산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느 하나가 무조건 더 좋다고 보기보다는 희망직무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지경계·필지·지적측량이라면 지적기사, GNSS·GIS·사진측량·공간정보라면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가 더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지적기사와 측량기사,
자격 선택부터 응시조건까지 확인하세요. 같은 측량계열이라도 실제 직무와 시험내용은 다릅니다.

희망하는 분야를 먼저 정하고
현재 학력에서 응시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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