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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증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단순히 땅 재는 자격증일까? 2027 준비 가이드

작성자: 김현진 담당자 작성일: 1일 전 조회수: 8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2027 시험 응시자격 GNSS GIS 원격탐사 학점은행제 106학점 비전공자 준비방법

GEO-SPATIAL · 2027 PREP GUIDE

줄자 들고 거리를 재는 측량만 생각했다면
실제 시험범위는 생각보다 훨씬 넓습니다.
위성측위·원격탐사·GIS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2027년까지 현행 출제기준 적용
시험공부 전에 자격의 실제 범위와 내가 기사 응시자격을 갖췄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2027 시험 전 내 응시자격 확인하기
0과목 필기
시험과목
0문항 필기 총
문항수
0학점 학점은행제
기사 기준
INTRO

“측량이면 밖에서
땅 재는 일이 전부 아닌가요?”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라는 이름을 처음 들으면 현장에서 삼각대와 장비를 세우고 거리와 높이를 측정하는 모습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물론 실제 측량도 중요한 영역입니다. 하지만 현재 자격시험을 보면 위성측위시스템(GNSS), 사진측량, 원격탐사, 지리정보시스템(GIS)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예전처럼 단순한 거리·각도 측정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수집한 공간정보를 분석하고 지도와 데이터로 활용하는 기술까지 함께 다루는 자격입니다.

POINT
측량 + 위성 + 지도 + 데이터
= 지금의 지형공간정보
그래서 토목 현장뿐 아니라 공간정보·지도·GIS·위성측위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같이 살펴볼 만한 기사 자격입니다.
WHAT IS IT?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정확히 무엇을 다룰까요?

건설공사나 국토관리에서 위치와 높이, 지형의 형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측량기술이 기본이 됩니다.

하지만 현대의 공간정보 업무는 현장에서 좌표를 얻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위성측위와 항공·영상자료, 각종 공간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지형과 위치 정보를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만드는 과정까지 중요해졌습니다.

이 때문에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토목공학과 연관성이 있으면서도 GIS와 원격탐사 같은 공간정보 기술까지 함께 공부하는 자격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NOT JUST SURVEYING

‘땅 재는 자격증’이라고 하기엔
시험범위가 꽤 넓습니다

GNSS
위성측위
위성신호를 활용해 지점의 위치와 좌표를 정밀하게 결정하는 기술입니다.
GIS
지리정보시스템
위치정보와 각종 속성정보를 데이터로 구축하고 분석·활용하는 영역입니다.
RS
원격탐사
항공사진과 원격 영상 등을 활용해 직접 접촉하지 않고 지형정보를 분석합니다.
TS
실제 측량
토털스테이션과 같은 장비를 이용해 실제 현장에서 위치·각도·거리를 측정합니다.
2027 CHECK

2027 준비생이라면
지금 기준으로 공부해도 될까요?

이 부분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현재 Q-Net에 공개된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출제기준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따라서 2027년 시험을 목표로 하는 사람도 현재 공개된 출제기준을 중심으로 시험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01.01 ~ 2027.12.31

2027 준비 포인트는
‘시험일’보다 먼저 ‘응시자격’

2027년의 구체적인 연간 시험일정은 아직 발표 전이지만, 현행 출제기준 자체는 2027년 말까지 적용됩니다.

따라서 지금은
① 응시자격 여부 확인
② 부족한 조건 준비
③ 현행 5과목 기초학습
④ 이후 2027 일정 발표 후 목표 회차 확정
순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M

2027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무엇을 공부할까요?

현행 필기는 총 5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씩 객관식으로 진행됩니다.

구분 필기 시험과목
1 측지학 및 위성측위시스템(GNSS)
2 응용측량
3 사진측량 및 원격탐사
4 지리정보시스템
5 측량학

필기는 과목별 40점 이상, 전체 평균 60점 이상이 합격기준입니다. 평균점수가 높더라도 한 과목이 40점 아래라면 과락이 될 수 있습니다.

📐 실기 :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실무
실기는 한 가지 방식이 아니라 필답형 + 작업형 복합시험입니다.

· 필답형 : 2시간 30분 · 60점
· 작업형 : 약 1시간 10분 · 40점

작업형에서는 토털스테이션을 활용하는 실제 측량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이론만 공부하는 기사시험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MY CASE

나는 바로 시험을
볼 수 있는 사람일까요?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기사 등급이기 때문에 정해진 응시자격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합니다.

단순히 “측량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시험을 접수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학력과 경력을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CASE 01
관련학과 4년제 졸업·졸업예정
토목·건축 등 관련 분야 학력을 보유했다면 현재 전공이 관련학과로 인정되는지 확인한 뒤 바로 기사 응시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CASE 02
산업기사·기능사 보유
동일·유사 직무분야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 3년 등의 자격+경력 조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CASE 03
측량·토목 관련 실무경력 보유
관련학력이 없더라도 동일·유사 직무분야 실무경력이 4년 이상 인정된다면 경력 조건으로 기사 응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CASE 04 · 핵심
고졸·비전공·관련경력 없음
관련학과 대학을 다시 다니거나 현장경력 4년을 새로 만드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기사 응시조건을 준비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CREDIT BANK

비전공자라면
왜 106학점을 확인할까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대학에 다시 입학하지 않고 인정 가능한 학습과정을 통해 학점을 쌓을 수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시험에서는 학점은행제 관련전공 학사학위 취득자 또는 106학점 이상 인정받은 사람을 응시 가능한 기준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비전공자 응시자격

토목 관련 대학 4년을
처음부터 다시 가기 전에

현재 보유한 학점부터 확인하세요. 대학 중퇴나 전문대 졸업 이력이 있다면 기존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 중 활용 가능한 학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사 학점 기준 106학점 이상
고졸 신규 학점 설계
대학 중퇴·전문대졸 전적대 학점 확인
목표 2027 기사 응시자격

※ 106학점에는 일반대학 등에서 취득한 전적대 학점 외에 평가인정학습과정·시간제등록·자격 등으로 취득한 학점이 최소 18학점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종목별 관련전공 및 실제 응시 가능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7 STRATEGY

2027 시험이 목표라면
일정 발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2027년 세부 시험일정은 추후 발표를 확인해야 하지만 출제기준은 이미 2027년 말까지 적용되는 기준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응시자격이 이미 있는 사람은 현재 필기 5과목의 기본이론과 기출학습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응시자격이 없는 고졸·비전공자는 시험일정 발표를 기다리는 것보다 학점 인정에 필요한 기간과 행정처리 시점을 먼저 계산하는 편이 중요합니다.

학점을 ‘수강’한 것과 ‘인정’받은 것은 다릅니다
국가기술자격 응시를 위해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경우 해당 종목의 필기시험일 전에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 신청 접수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시험 회차를 정한 뒤 역산하는 설계가 중요합니다.
ROADMAP

2027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준비 순서는 이렇게

1
현재 학력·전공 확인
관련학과인지, 전문대·대학 중퇴·4년제 졸업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2
자격·경력도 함께 확인
관련 산업기사·기능사 또는 측량·토목 실무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3
부족하면 106학점 설계
기존 학점과 활용 가능한 학점원을 계산해 기사 응시자격까지 남은 과정을 구성합니다.
4
현행 필기 5과목 선행
측지학·GNSS·응용측량·원격탐사·GIS·측량학의 기본개념을 미리 준비합니다.
5
실기 장비도 미리 인지
실기는 필답형뿐 아니라 토털스테이션을 사용하는 작업형도 있으므로 장비 실습까지 계획해야 합니다.
6
2027 일정 발표 후 목표 회차 확정
공식 연간 시험일정이 발표되면 학점인정 시기와 필기 준비상태를 비교해 실제 응시 회차를 정합니다.
FINAL CHECK

결국 이 자격은
‘측량만’ 보는 자격이 아닙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라는 긴 이름 속에는 자격의 성격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 위치를 측정하는 측량 기술과 함께 GNSS·사진측량·원격탐사·GIS처럼 위치정보를 데이터로 만들고 활용하는 지형공간정보 기술을 함께 다룹니다.

그래서 2027년 시험을 목표로 한다면 단순히 기출문제를 푸는 것부터 시작하기보다 내 응시자격 → 현재 출제기준 → 필답형과 장비 작업형까지 전체 구조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관련학력과 경력이 없는 경우에는 응시자격을 만드는 데 시간이 먼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시험일정이 발표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현재 조건부터 확인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FAQ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현행 필기에는 측지학과 응용측량뿐 아니라 위성측위시스템(GNSS), 사진측량 및 원격탐사, 지리정보시스템(GIS)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장 측량과 공간정보 기술을 함께 다루는 자격입니다.
현재 Q-Net에 공개된 출제기준의 적용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따라서 2027년 준비생도 현행 기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간 시험일정은 공식 발표 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현재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보는 복합형입니다. 필답형은 2시간 30분, 작업형은 약 1시간 10분이며 작업형에서는 토털스테이션을 활용하는 실제 측량능력이 평가됩니다.
고졸 학력만으로 곧바로 기사에 응시하는 것은 어렵지만 동일·유사 직무분야 경력을 갖추거나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기사 응시요건을 준비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문대 졸업이나 대학 중퇴 이력이 있다면 기존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 중 활용 가능한 학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종학력과 보유학점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점은행제 기사 기준에는 106학점 이상 인정뿐 아니라 일반대학 등에서 가져온 학점 외의 학점이 18학점 이상 포함되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또한 종목별 관련전공과 개인 이력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어 최종 응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7 시험이 목표라면
일정 발표보다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고졸·전문대졸·대학 중퇴·4년제 비전공까지
현재 학력과 보유학점을 기준으로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응시까지 필요한 과정을 확인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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