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단순히 땅 재는 자격증일까? 2027 준비 가이드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2027 시험 응시자격 GNSS GIS 원격탐사 학점은행제 106학점 비전공자 준비방법
줄자 들고 거리를 재는 측량만 생각했다면
실제 시험범위는 생각보다 훨씬 넓습니다.
위성측위·원격탐사·GIS까지 한 번에 확인해보세요.
시험공부 전에 자격의 실제 범위와 내가 기사 응시자격을 갖췄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과목
문항수
기사 기준
“측량이면 밖에서
땅 재는 일이 전부 아닌가요?”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라는 이름을 처음 들으면 현장에서 삼각대와 장비를 세우고 거리와 높이를 측정하는 모습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물론 실제 측량도 중요한 영역입니다. 하지만 현재 자격시험을 보면 위성측위시스템(GNSS), 사진측량, 원격탐사, 지리정보시스템(GIS)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예전처럼 단순한 거리·각도 측정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수집한 공간정보를 분석하고 지도와 데이터로 활용하는 기술까지 함께 다루는 자격입니다.
= 지금의 지형공간정보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정확히 무엇을 다룰까요?
건설공사나 국토관리에서 위치와 높이, 지형의 형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측량기술이 기본이 됩니다.
하지만 현대의 공간정보 업무는 현장에서 좌표를 얻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위성측위와 항공·영상자료, 각종 공간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지형과 위치 정보를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만드는 과정까지 중요해졌습니다.
이 때문에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토목공학과 연관성이 있으면서도 GIS와 원격탐사 같은 공간정보 기술까지 함께 공부하는 자격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땅 재는 자격증’이라고 하기엔
시험범위가 꽤 넓습니다
2027 준비생이라면
지금 기준으로 공부해도 될까요?
이 부분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현재 Q-Net에 공개된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출제기준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따라서 2027년 시험을 목표로 하는 사람도 현재 공개된 출제기준을 중심으로 시험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7 준비 포인트는
‘시험일’보다 먼저 ‘응시자격’
따라서 지금은
① 응시자격 여부 확인
② 부족한 조건 준비
③ 현행 5과목 기초학습
④ 이후 2027 일정 발표 후 목표 회차 확정
순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2027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무엇을 공부할까요?
현행 필기는 총 5과목이며 과목당 20문항씩 객관식으로 진행됩니다.
| 구분 | 필기 시험과목 |
|---|---|
| 1 | 측지학 및 위성측위시스템(GNSS) |
| 2 | 응용측량 |
| 3 | 사진측량 및 원격탐사 |
| 4 | 지리정보시스템 |
| 5 | 측량학 |
필기는 과목별 40점 이상, 전체 평균 60점 이상이 합격기준입니다. 평균점수가 높더라도 한 과목이 40점 아래라면 과락이 될 수 있습니다.
· 필답형 : 2시간 30분 · 60점
· 작업형 : 약 1시간 10분 · 40점
작업형에서는 토털스테이션을 활용하는 실제 측량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이론만 공부하는 기사시험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나는 바로 시험을
볼 수 있는 사람일까요?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는 기사 등급이기 때문에 정해진 응시자격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합니다.
단순히 “측량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시험을 접수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학력과 경력을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비전공자라면
왜 106학점을 확인할까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대학에 다시 입학하지 않고 인정 가능한 학습과정을 통해 학점을 쌓을 수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시험에서는 학점은행제 관련전공 학사학위 취득자 또는 106학점 이상 인정받은 사람을 응시 가능한 기준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토목 관련 대학 4년을
처음부터 다시 가기 전에
현재 보유한 학점부터 확인하세요. 대학 중퇴나 전문대 졸업 이력이 있다면 기존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 중 활용 가능한 학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106학점에는 일반대학 등에서 취득한 전적대 학점 외에 평가인정학습과정·시간제등록·자격 등으로 취득한 학점이 최소 18학점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종목별 관련전공 및 실제 응시 가능 여부는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7 시험이 목표라면
일정 발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2027년 세부 시험일정은 추후 발표를 확인해야 하지만 출제기준은 이미 2027년 말까지 적용되는 기준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응시자격이 이미 있는 사람은 현재 필기 5과목의 기본이론과 기출학습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응시자격이 없는 고졸·비전공자는 시험일정 발표를 기다리는 것보다 학점 인정에 필요한 기간과 행정처리 시점을 먼저 계산하는 편이 중요합니다.
2027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준비 순서는 이렇게
결국 이 자격은
‘측량만’ 보는 자격이 아닙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라는 긴 이름 속에는 자격의 성격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 위치를 측정하는 측량 기술과 함께 GNSS·사진측량·원격탐사·GIS처럼 위치정보를 데이터로 만들고 활용하는 지형공간정보 기술을 함께 다룹니다.
그래서 2027년 시험을 목표로 한다면 단순히 기출문제를 푸는 것부터 시작하기보다 내 응시자격 → 현재 출제기준 → 필답형과 장비 작업형까지 전체 구조를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관련학력과 경력이 없는 경우에는 응시자격을 만드는 데 시간이 먼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시험일정이 발표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현재 조건부터 확인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자주 묻는 질문
2027 시험이 목표라면
일정 발표보다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고졸·전문대졸·대학 중퇴·4년제 비전공까지
현재 학력과 보유학점을 기준으로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응시까지 필요한 과정을 확인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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