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학사편입 후기, 한 번의 편입 후 가천대 영미어문학과에 다시 합격한 박0웅님
학점은행제 학사편입 후기 가천대학교 영미어문학과 합격
한 번의 편입 이후,
다시 도전해서 얻은
가천대학교 합격
혼자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만들고
이미 한 번 편입에 성공했던 박0웅님
이번에는 단순히 '어디든 합격'이 아니라
정말 희망하던 대학과 전공을 목표로
학사편입을 다시 준비했습니다
가천대학교 영미어문학과 합격 🎉
사실 박0웅님은
편입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진행했을 때 박0웅님은 학점은행제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가 아니었습니다.
이전에도 혼자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학위를 만들었고, 그 학위를 바탕으로 편입까지 직접 준비해 실제 대학에 합격한 경험이 있었어요.
결과만 보면 이미 한 차례 편입에 성공한 셈이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계속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합격했는데도,
왜 다시 편입을 준비했을까요?
첫 편입 당시에는 일단 합격할 수 있는 학교에 지원해보자는 마음이 컸다고 합니다.
그렇게 실제 대학생이 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 번 더 제대로 준비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남았어요.
특히 대학 이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정말 공부하고 싶었던 희망 학과와 전공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붙을 수 있는 학교"가 아니라
"가고 싶은 학교와 전공"으로
그래서 이번 편입은 이전과 달랐습니다. 이미 한 번 경험해봤기 때문에 오히려 지원자격부터 일정까지 더 정확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박0웅님도 알고 계셨습니다.
이번에는 저와 함께
학사편입을 준비했습니다
박0웅님처럼 이미 학점은행제를 직접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제도 자체를 어려워하기보다는 이번 목표에 맞춰 어떤 과정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과목을 많이 듣는 방향이 아니라, 기존 학력과 학점은행제 이력을 다시 확인하고 학사편입 지원이 가능하도록 학사학위 과정을 맞춰가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한 장의 합격통지서
처음 편입할 때는 목표를 조금 낮춰 지원했던 박0웅님.
두 번째 도전에서는 달랐습니다. 처음부터 희망했던 방향을 놓치지 않고 준비했고, 마침내 2026학년도 가천대학교 편입학 전형에서 영미어문학과 최종 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영미어문학과 최종 합격
제가 기억하는
박0웅님의 두 번째 도전
이미 혼자서 학점은행제를 진행하고 편입까지 한 번 성공해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과정은 처음부터 하나하나 알려드리는 것보다, 박0웅님이 놓치지 않아야 할 학사일정과 학위 취득 과정을 정확하게 맞춰드리는 데 더 집중했습니다.
무엇보다 처음에는 목표를 낮춰 대학에 들어갔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다시 한 번 도전해서 원하던 방향의 결과를 만들어내셨다는 점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 다니는 학교가 처음 원했던 곳이 아니라고 해서 이미 늦은 것은 아닙니다.
전문학사나 학점은행제 학위를 활용해 일반편입을 했던 분도, 이후 조건을 갖춰 학사편입으로 다시 도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이미 사용한 학점과 현재 보유한 학력, 학위 취득 시점에 따라 과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두 번째 편입일수록 시작 전에 정확한 확인이 중요합니다.
최종 목표가 아니라면?
이미 편입 경험이 있거나
학점은행제 학위를 한 번 취득했어도 괜찮습니다.
현재 학력과 보유학점을 확인해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학사편입 루트를 1:1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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