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성균관대학교 편입학 기본계획
핵심 요약
- 원서접수는 2026년 12월 중 100% 인터넷으로만 진행되며, 필답시험·면접시험은 2026년 12월~2027년 2월 중, 합격자 발표는 2027년 2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일자는 12월 초 공개되는 정식 모집요강에서 확정됩니다.
- 모집단위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서울 종로 — 유학대학·문과대학·사회과학대학·경제대학·경영대학·사범대학)와 자연과학캠퍼스(경기 수원 — 성균융합원·소프트웨어융합대학·자연과학대학·생명공학대학·정보통신대학·공과대학·약학대학)로 나뉩니다. 양자정보공학과는 2027학년도부터 모집이 확대됩니다. 전형별·학과별 모집인원은 아직 미정이며 12월 모집요강에서 공개됩니다.
-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2학년(4개 학기) 이상 수료(예정)를 기본으로 하되, 단과대학별로 요구 취득학점이 다릅니다. 유학대학·문과대학·사회과학대학·경제대학·경영대학·성균융합원은 60학점 이상, 자연과학대학·정보통신대학·소프트웨어융합대학·공과대학·생명공학대학·약학대학은 65학점 이상, 사범대학은 70학점 이상입니다.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학점은행제·독학사 학사학위 소지(예정)자, 학점은행제로 70학점 이상 취득(예정)자, 교육부 지정 85개 전문대학 간호학과의 4년제 전환과정 이수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전형요소 구조가 유형별로 크게 다릅니다. 일반편입학(유형1)은 1단계 필답시험(인문계 영어 100%, 자연계 영어·수학 각 50%)으로 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 60%+서류평가 20%+면접 20%를 반영합니다. 반면 일반편입학(유형2)·군위탁특별전형은 필답시험이 아예 없고, 1단계 서류평가 25%+전적대학성적 75%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성적 80%+면접 20%를 반영합니다. 학사편입학은 유형1과 비슷하지만 면접 없이 서류평가만 반영합니다.
- 필답시험은 인문계 영어 단독(90분), 자연계 영어·수학(90분)이며 서울 종로 또는 수원 중 지정 시험장에서 치릅니다. 면접은 전공기초소양을 포함한 인·적성 면접으로 서울 종로에서만 진행됩니다.
- 정원외 특별전형은 여석 산정 결과에 따라 유형1 또는 유형2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번 학년도에는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을 선발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전형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2027학년도 성균관대학교 편입학은 원서접수를 2026년 12월 중 100% 인터넷으로만 진행합니다. 필답시험과 면접시험은 2026년 12월부터 2027년 2월 사이에 시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2027년 2월 중입니다. 다만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정식 모집요강이 아니라 "기본계획"이라, 원서접수 마감일·필답시험일·면접일·합격자 발표일 등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2026년 12월 초 공개 예정인 정식 모집요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모집단위(학과)에 지원할 수 있나요?
모집단위는 두 캠퍼스로 나뉩니다. 서울 종로의 인문사회과학캠퍼스는 유학대학, 문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제대학, 경영대학, 사범대학 소속 학과들이 대상이며, 경기 수원의 자연과학캠퍼스는 성균융합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자연과학대학, 생명공학대학, 정보통신대학, 공과대학, 약학대학 소속 학과들이 대상입니다. 특히 양자정보공학과는 2027학년도부터 모집이 확대('27 확대)된다고 명시되어 있어, 반도체·첨단학과 편입을 고려하는 지원자라면 주목할 만합니다. 다만 학과별 정확한 모집인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12월 발표되는 정식 모집요강에서 확정됩니다.
지원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기본적으로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2학년(4개 학기) 이상을 수료(예정)해야 하며, 단과대학별로 요구하는 취득학점 기준이 다릅니다. 유학대학·문과대학·사회과학대학·경제대학·경영대학·성균융합원은 60학점 이상, 자연과학대학·정보통신대학·소프트웨어융합대학·공과대학·생명공학대학·약학대학은 65학점 이상, 사범대학은 70학점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문대학을 졸업(예정)한 사람, 학점은행제나 독학사로 학사학위를 소지(예정)한 사람, 학점은행제로 70학점 이상을 취득(예정)한 사람, 교육부가 지정한 85개 전문대학 간호학과의 4년제 전환과정을 이수한 사람도 지원자격을 갖춥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한 지원 경로가 폭넓게 열려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전형방법은 유형마다 왜 다른가요?
성균관대는 일반편입학을 두 유형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일반편입학(유형1)은 1단계에서 필답시험 성적으로 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서류평가 20%+면접 2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정합니다. 반면 일반편입학(유형2)과 군위탁특별전형은 필답시험이 아예 없습니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25%+전적대학성적 75%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면접 20%를 반영합니다. 즉 유형1은 시험 실력이, 유형2는 그동안의 학업성적(전적대 GPA)과 서류가 당락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학사편입학은 유형1과 비슷하게 필답시험 중심이지만 면접 없이 서류평가만 추가로 반영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느 모집단위가 유형1과 유형2 중 어느 방식으로 모집하는지는 정식 모집요강에서 확정되므로, 지원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필답시험과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필답시험은 계열에 따라 과목이 다릅니다. 인문계는 영어 단독으로 90분간 치르고, 자연계는 영어와 수학을 함께 90분간 치릅니다. 시험장은 서울 종로 또는 수원 중 지정된 곳에서 응시하게 됩니다. 면접은 전공기초소양을 포함한 인·적성 면접으로 진행되며, 필답시험과 달리 서울 종로 캠퍼스에서만 시행됩니다. 자연과학캠퍼스(수원) 소속 학과에 지원하더라도 면접은 서울로 이동해서 봐야 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안내해두면 좋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에 검토한 자료는 정식 모집요강이 아니라 예고 성격의 "기본계획"입니다. 전형별·학과별 정확한 모집인원, 원서접수·시험·발표의 구체적인 날짜, 전적대학성적 반영 방법(반영교과·환산표), 정원외 특별전형의 세부 운영 방식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정원외 특별전형은 여석 산정 결과에 따라 유형1 또는 유형2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학년도에는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선발하지 않는다는 점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모집인원과 일정은 2026년 12월 초 공개되는 정식 모집요강을 통해 확정되므로, 이 글은 사전 안내용으로 활용하고 12월 발표 이후 업데이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모집요강 원본
성균관대학교 학사편입, 지원자격이 부족하다면?
학사편입은 4년제 학사학위(또는 취득 예정)가 있어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문대 졸업·중퇴 상태라도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학사편입 지원자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전적대 학점·자격증을 인정받으면 최대 1년~1년 6개월로 단축 가능
- 온라인 수업 중심이라 직장·학업과 병행 가능
- 일반편입(2년제 이상)과 학사편입(학사학위) 중 유리한 트랙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