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응시자격, 24학점 학점은행제로 빠르게 채우고 준비해요!
전공 상관없이 CPA 준비,
진짜 가능합니다!
회계·경영 수업 한 번 안 들어본 비상경계열이라면, 공부보다 먼저 막히는 지점이 있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응시자격입니다.
📞 무료 상담 신청하기"CPA는 학력·전공 제한이 없다"는 말만 믿고 준비를 시작했다가, 원서 접수 단계에서 발이 묶이는 비상경계열 수험생이 정말 많습니다. 정확히는 학력 자체엔 제한이 없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2007년부터 시행된 학점이수제도 때문에, 회계·경영·
경제 관련 과목을 정해진 학점만큼 채워두지 않으면 아무리 1차 시험을 잘 봐도 원서 자체를 못 냅니다.
공대, 어문계열, 예체능 등 상경계열과 접점이 없던 전공이라면 이 부분을 뒤늦게 알고 당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학력 제한 없음", 정확히는 절반만 맞는 말
공인회계사 시험은 국적·학력·연령·경력에 제한이 없는 자격시험입니다. 그런데 2007년 1월 1일부터 학점이수제도가 함께 시행되면서, 실질적으로는 특정 과목의 학점을 채운 사람만 응시할 수 있는 구조가 됐습니다. 이 학점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 모두에 적용되는 응시자격이라, 준비 마지막 단계에서야 알게 되면 그 해 시험 자체를 통째로 놓칠 수 있습니다.
필수 24학점, 정확히 뭘 채워야 하나
2025년 1월 1일 이후 학점인정 신청 기준(2026년 시험도 동일 적용)으로, 아래 4개 영역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영역 | 필요 학점 |
|---|---|
| 회계학·세무관련 | 12학점 |
| 경영학 | 6학점 |
| 경제학 | 3학점 |
| 정보기술(IT) | 3학점 |
네 영역을 합치면 총 24학점입니다. 상경계열 전공자는 재학 중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학점이지만, 비상경계열은 이 과목들을 아예 수강한 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상경계열이 자주 놓치는 부분
문제는 24학점 자체보다 "이걸 어디서 채우느냐"입니다. 이미 졸업한 4년제 학위가 있어도 전공이 다르면 재입학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방치하면 1차 시험 합격 통보를 받고도 원서를 못 내는 최악의 상황이 생깁니다.
CASE. 공학계열 졸업 직장인
이공계 학사 학위는 있지만 회계·경영 과목을 한 번도 들은 적 없는 상태에서 CPA를 준비, 학점은행제 타전공 과정으로 24학점만 별도 이수해 응시자격을 확보했습니다. 기존 학위를 다시 딸 필요는 없었습니다.
학점은행제로 24학점 준비하는 법
기존 학위·전공과 무관하게, 부족한 과목만 골라서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전문학사 이상 학력이 있다면 새로 학위를 딸 필요 없이 해당 24학점만 추가로 이수하면 됩니다.
TIP
상경계열 과목을 하나도 들은 적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회계학·세무, 경영학, 경제학, IT 4개 영역 과목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고 금융감독원에 학점인정신청만 완료하면 됩니다.
24학점을 다 채워도 금융감독원 학점인정신청 기간을 놓치면 그 해 1차 시험 응시가 불가능합니다. 신청기간이 정해져 있어, 시험 일정을 역산해서 미리 학점을 이수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학점은행제는 기존 전공과 무관하게 필요한 과목만 선택해서 이수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상경계열이 아니어도 회계학·경영학·경제학·IT 과목만 별도로 채우면 됩니다.
아닙니다. CPA 학점이수제도는 전체 학위 취득이 아니라 지정된 24학점 이수와 학점인정만으로 충족됩니다. 기존 학위는 그대로 두고 부족한 과목만 추가하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학점은행제 수강 자체에 필요한 최소 요건이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진행 방식은 현재 학력 기준으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네. 회계학·세무, 경영학, 경제학, IT 과목 대부분 온라인 강의로 개설되어 있어 직장을 다니면서도 병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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