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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

1학년 마치고 재수할까 편입 준비할까? 선택 전에 이거 먼저 읽어요

작성자: 국민원격교육관리센터 작성일: 15시간 전 조회수: 7

대학 1학년 후 재수 vs 편입 준비 비교 — 학점은행제로 편입 지원자격 만드는 방법

TRANSFER vs RETAKE

재수 vs 편입,
1학년 마친 지금
어느 쪽이 맞아요?

두 가지 길의 현실을 솔직하게 비교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모르는 세 번째 루트도요.

지금 이 고민, 늦지 않았습니다
방향만 잘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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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결심 시기
1학년 때
0
학점은행제
편입자격 취득
0
인서울 편입 합격자 중
학점은행제 출신

* 김영편입 합격생 통계 기준 / 학점은행제 출신 인서울 합격 사례 포함

01

먼저 확인하세요 —
1학년 수료 후 바로
편입 원서를 쓸 수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1학년 마치면 편입 준비해서 바로 지원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현행 편입 제도에서 4년제 재학생은 반드시
2학년 이상을 수료
해야 일반편입 지원 자격이 생깁니다.

1999학년도까지는 1학년 수료만으로 2학년 편입이
가능했지만, 이후 제도가 바뀌면서 지금은 불가능합니다.

즉 지금 1학년을 마쳤다면, 정규 루트로는 최소 1년을
더 기다려야
편입 원서를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CHECK

일반편입 지원자격- 4년제 2학년 수료(예정)자 / 
전문대 졸업자 /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취득(예정)자

학사편입 지원자격-4년제 졸업자/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취득자

02

재수 vs 편입 준비,
현실 비교표

두 루트는 준비 방식도, 리스크도 완전히 다릅니다. 표로 먼저 비교하고 각각의 현실을 살펴봅니다.

항목
재수
편입 준비
목표 시험
수능
편입영어·전적대 성적
준비 기간
약 1년
1~2년 (자격 갖추기 포함)
결과 시점
이듬해 3월 입학
자격 취득 후 지원 가능
전공 변경
가능 (수능 계열 내)
자유롭게 가능
경쟁률
수능 전체 응시자
결원 내 소수 선발
실패 시
추가 재수 or 포기
다음 해 재도전 가능
나이·공백
재수 기간 공백
학점·학위 취득으로 채움
03

내 상황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 확인해 보세요

CASE A · 재수가 맞는 경우

수능 성적 향상 여지가 있고
목표 전공이 수능 계열에 맞을 때

수능 점수를 끌어올릴 자신이 있고, 목표 대학이 수능으로
지원 가능한 계열이라면 재수가 더 직접적인 루트입니다.
단, 재수 후에도 목표 대학에 미치지 못할 경우의
플랜 B를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 수능 최저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다고 판단될 때
✔ 의·치·약·한의 등 수능으로만 진입 가능한 계열
CASE B · 편입 준비가 맞는 경우

전공을 바꾸고 싶거나
학교 레벨을 올리고 싶을 때

수능보다 전공 적성이 안 맞는 게 더 큰 문제라면, 편입이
훨씬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편입은 전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3학년으로
입학하기 때문에 졸업까지의 기간도 줄어듭니다.

✔ 지금 전공이 적성과 맞지 않을 때
✔ 학교 네임밸류보다 전공·커리큘럼 변경이 목적일 때
THE KEY POINT

편입을 선택했다면 —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루트
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4년제 재학생 신분으로는

1년을 더 기다려야 편입 원서를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를 취득하면, 현재
학교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편입 지원자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1학년 때 이수한 전적대 학점도 학점은행제로 
인정받을 수 있어, 출발점이 더 유리합니다.
전문학사(80학점)를 기준으로 약 1년 내외
자격을 갖추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규 루트 (2학년 수료 대기)
최소 1년 대기 후 지원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루트
약 1년 내 자격 취득 가능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학사편입)
약 2년 / 정원 외 경쟁률 낮음
04

학점은행제로 편입자격
만드는 순서

STEP I
전적대 학점 확인 및 이전
1학년에서 이수한 학점을 학점은행제로 인정받습니다. 전공·교양 구분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지므로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STEP II
전공 · 학위 목표 설정
편입하고 싶은 전공에 맞춰 학점은행제 전공을 설계합니다. 전문학사(80학점) 또는 학사(140학점) 중 목표를 결정합니다.
STEP III
온라인 수강 + 자격증 병행
학점은행제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며 부족 학점을 채웁니다. 보유 자격증이 있다면 최대 30학점까지 추가 인정됩니다. 이 기간에 편입 영어도 함께 준비합니다.
STEP IV
학위 취득 · 편입 지원
전문학사 또는 학사학위 취득 후 원하는 대학 편입 전형에 지원합니다. 일반편입(정원 내)·학사편입(정원 외) 동시 공략도 가능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1학년 수료 후 바로 편입 원서를 쓸 수 있나요?+

정규 4년제 재학생 신분으로는 불가합니다. 현행 편입 제도상 4년제 재학생은 2학년 이상을 수료해야 일반편입 지원자격이 주어집니다. 다만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를 취득하면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자격이 생깁니다.

전적대 학점이 학점은행제에서 인정되나요?+

네. 4년제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은 학점은행제에서 전공·교양 구분에 맞춰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1학년 때 이수한 학점을 가져올 수 있어, 순수 고졸 출발보다 더 빠르게 전문학사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단 인정 범위는 전공·과목별로 달라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반편입과 학사편입,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일반편입은 전문학사로 지원 가능하고 모집 인원이 많지만 경쟁률이 높습니다. 학사편입은 학사학위가 필요하지만 정원 외 선발이라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두 자격을 모두 갖추면 동일 학교에서 동시 지원은 불가하나, 서로 다른 학교에는 중복 지원이 가능합니다.

편입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뭔가요?+

대학·전공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 편입영어(자체 시험 또는 공인영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전적대 성적과 면접이 추가 반영되는 학교도 많습니다. 학점은행제 수강 학점은 GPA 관리가 비교적 수월하기 때문에 영어 준비에 집중하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재수와 학점은행제 편입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나요?+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 준비 방향이 달라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수능과 편입영어는 출제 유형이 완전히 다릅니다. 둘 중 하나를 명확하게 정한 뒤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유리합니다.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먼저 상담을 통해 학점 현황과 목표 대학을 점검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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