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원격교육관리센터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과 주의사항 입니다.

편입학

편입영어 편입수학, 문과·이과 편입 준비과목부터 공부방법까지

작성자: 우예슬 담당자 작성일: 1시간 전 조회수: 11
편입 시험과목 CHECK

편입영어 편입수학,
문과·이과는 어떤 시험을 준비할까?

편입을 알아보는데 누구는 영어를 준비하고, 누구는 영어와 수학을 같이 준비한다고 하죠. 중요한 건 무작정 공부를 시작하는 게 아니라 내 목표 대학·계열에 필요한 시험부터 구분하는 것입니다.

📞 내 조건에 맞는 편입전형 확인하기
2 문과·이과 구분
3 조건별 준비방향
1 지원자격 확인
POINT 01

편입영어·편입수학, 왜 사람마다 준비과목이 다를까요?

편입을 처음 알아보는 학생이라면 여기서부터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어떤 합격후기를 보면 편입영어를 준비했다고 하고, 자연계 합격후기를 보면 편입수학 이야기가 함께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모든 편입 지원자가 영어와 수학을 똑같이 준비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학과 모집단위에 따라 편입영어, 편입수학, 공인영어, 전적대 성적, 서류, 면접 등 반영하는 요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편입 준비의 첫 질문은 '영어부터 공부할까, 수학부터 공부할까?'가 아니라 '내가 지원하려는 대학과 학과에서는 무엇을 평가하는가?'가 되어야 합니다.

편입시험에는 전국 공통 공식이 없습니다.

같은 자연계열이라도 대학별 시험과목과 반영비율이 다를 수 있고, 모집연도에 따라 전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지원 전에는 해당 연도의 모집요강 확인이 필요합니다.

POINT 02

문과 편입은 편입영어만 준비하면 될까요?

인문·사회·상경계열 편입을 준비한다면 편입영어를 주요 평가요소로 활용하는 대학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때문에 흔히 '문과 편입 = 편입영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모든 대학이 동일한 방식으로 선발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학 자체 영어시험을 실시하는 곳이 있는 반면, 공인영어 성적이나 전적대 성적, 서류, 면접 등을 함께 활용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CASE 1. 대학 자체 편입영어

지원 대학이 자체 영어시험을 실시한다면 해당 대학의 출제방식과 평가영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CASE 2. 공인영어 반영

토익·토플·텝스 등 대학에서 인정하는 공인영어 성적을 활용하는 전형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CASE 3. 서류·면접까지 반영

영어점수만으로 합격자가 결정되지 않는 대학이라면 다른 평가요소까지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결국 문과 편입에서도 중요한 것은 영어를 공부할지 말지가 아니라 어떤 영어시험이 필요한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입니다.

POINT 03

이과 편입은 편입수학과 영어를 모두 봐야 하나요?

자연계열에서는 편입수학이 중요한 평가요소가 되는 대학들이 있습니다. 대학에 따라 영어와 수학을 함께 평가하기도 하고, 모집단위별로 시험구성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계 편입을 준비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영어 50%, 수학 50%'처럼 고정된 공식을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지원 방향 먼저 확인할 항목
인문계 편입영어·공인영어·서류·면접 반영 여부
자연계 편입수학·영어의 반영 여부와 비율
목표 미정 현재 조건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군 설정

특히 자연계는 수학 반영 여부에 따라 준비전략 자체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 대학을 어느 정도 좁힌 뒤 시험과목을 결정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POINT 04

편입영어와 토익 중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이것 역시 본인이 임의로 선택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지원하려는 대학에서 어떤 영어성적을 요구하는지가 기준입니다.

대학 자체 편입영어 시험과 토익 같은 공인영어 시험은 활용 목적과 시험구성이 서로 다릅니다. 따라서 토익을 이미 공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편입대학을 준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모든 편입 지원자에게 대학 자체 편입영어 시험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시험 선택은 이렇게 판단합니다

01희망 대학·학과 확인
02해당 모집단위의 전형요소 확인
03편입영어·공인영어·수학 중 필요한 시험 결정

아직 목표 대학을 정하지 못했다면 현재 학력과 희망 전공, 준비 가능한 기간을 기준으로 지원 대학군부터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POINT 05

시험과목만 확인하면 편입 준비가 끝날까요?

여기서 편입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영어와 수학은 합격을 위한 평가요소이고, 편입 지원자격은 원서를 접수하기 위한 기본조건이라는 점입니다.

즉 편입영어와 편입수학을 아무리 열심히 준비하더라도 지원하려는 대학의 일반편입 또는 학사편입 지원자격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해당 전형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예시 A 전문대 졸업 후 4년제 편입을 준비하는 경우

현재 학력으로 지원 가능한 전형과 대학을 확인한 뒤 필요한 시험과목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예시 B 4년제 대학을 다니다 중퇴한 경우

몇 학기까지 수료했고 몇 학점을 이수했는지에 따라 현재 상태에서 지원 가능한 대학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먼저 학적과 보유학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시 C 고졸 상태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경우

편입시험 준비와 별도로 대학이 요구하는 편입 지원자격을 만드는 과정이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POINT 06

고졸·대학 중퇴라면 편입 지원자격은 어떻게 만들까요?

현재 학력이 편입 지원조건에 부족하다고 해서 반드시 대학에 처음부터 다시 입학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편입 지원에 필요한 학력조건을 준비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학습과 자격 등을 학점으로 인정받아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온라인 수업 등을 활용할 수 있어 편입시험 준비와 학력조건 준비를 병행하려는 분들이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여기서도 '몇 학점만 만들면 모든 대학에 편입할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대학마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을 전문학사 취득자, 일정 학년 수료자, 일정 학점 이수자 등 서로 다른 기준으로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표 대학 확인이 먼저입니다.

현재 최종학력과 보유학점 → 목표 대학의 지원자격 → 부족한 학력조건 → 필요한 경우 학점은행제 활용 순으로 판단해야 불필요한 학점이나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내 학력으로 편입 지원 가능한지 확인하기 →
POINT 07

일반편입과 학사편입도 먼저 정해야 하나요?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은 지원자격과 모집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현재 학력이 부족한 분이라면 어느 전형을 목표로 할지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일반편입이면 영어, 학사편입이면 수학처럼 시험과목이 단순하게 나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제 시험과 평가방법은 지원 대학과 모집단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상황 우선 판단할 내용
고졸 편입 지원자격을 만드는 방법
대학 중퇴 수료학년·보유학점·기존 학력 활용 여부
전문대 졸업 일반편입 가능 대학과 학사편입 필요성
4년제 졸업 일반·학사편입 지원 가능 범위와 대학별 전형
POINT 08

그럼 나는 편입영어와 편입수학 중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정답은 현재 학력만 보고 결정할 수도, 문과·이과라는 구분만 보고 결정할 수도 없습니다.

① 현재 학력과 보유학점
② 희망 대학과 학과
③ 일반편입·학사편입 지원 가능 여부
④ 대학별 시험과목
⑤ 목표 지원연도
순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내 편입 준비방향 찾기

STEP 1현재 편입 지원자격부터 확인
STEP 2지원 가능한 대학·학과 범위 설정
STEP 3대학별 영어·수학 시험 여부 확인
STEP 4지원자격과 시험 준비를 동시에 진행

특히 고졸이나 대학 중퇴처럼 지원자격까지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영어·수학 시험 준비만 따로 생각하기보다 지원자격이 완성되는 시점과 시험 준비기간을 함께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AQ

편입영어·편입수학 자주 묻는 질문

대학과 모집단위별로 전형이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인문계에서 영어를 주요 평가요소로 활용하는 대학들이 있지만 실제 지원 전에는 해당 모집단위의 최신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어와 수학을 함께 반영하는 대학이 있는 반면 전형구성이 다른 대학도 있습니다. 희망 대학과 학과를 먼저 정한 뒤 실제 반영과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 대학이 공인영어를 반영하는지, 자체 편입영어 시험을 실시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토익점수만으로 전체 편입전형을 판단하기보다는 대학별 전형요소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 공부 자체는 시작할 수 있지만 실제 대학 편입에 지원하려면 별도의 지원자격을 충족해야 합니다. 현재 학력에 따라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편입 지원자격을 준비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모든 대학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하나의 학점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대학의 수료학년과 이수학점, 지원하려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최종학력과 이수학점, 희망 전공, 지원시기를 기준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군을 먼저 좁혀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대학별 전형을 비교하면 필요한 영어·수학 시험을 보다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영어부터? 수학부터?
그 전에 내 전형부터 확인하세요.

현재 학력·보유학점과 목표 대학을 기준으로
편입 지원자격과 필요한 시험을 함께 확인해드립니다.

📞 내 편입 준비방향 무료 상담받기
👇 명함 클릭하고 1:1 카톡상담 바로가기!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