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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

을지대학교 보건계열 편입 경쟁률 (응급구조 1.60:1, 학과별 13개 전체)

작성자: 김종규 담당자 작성일: 1시간 전 조회수: 7
● 2024~2026학년도 최종 경쟁률 기준
을지대 보건계열 편입,
경쟁률이 1.60:1부터
시작합니다

응급구조 1.60:1, 안경광학 2.83:1, 치위생 3.38:1.
보건계열 11개 학과 전체 경쟁률을 실측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내 학점 기준 지원 가능 여부 확인
1최저 학과
52026 전체
1542026 모집
3운영 캠퍼스
DATA 01
전체 경쟁률
5.36:1

을지대 2026학년도 편입학은 154명 모집에 826명이 지원해 5.36:1이었습니다. 보건계열 중심 대학 중에서도 낮은 편이며, 앞서 살펴본 삼육대(13.95:1)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대학 2026 전체
을지대 5.36 : 1
단국대 11.35 : 1
삼육대 13.95 : 1
명지대 18.36 : 1
세종대 23.37 : 1
국민대 30.46 : 1

전형별로는 일반편입 107명에 564명(5.27:1), 학사편입 20명에 125명(6.25:1),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 양성 관련학과 전문학사소지자 편입 27명에 126명(4.67:1)이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학사편입이 일반편입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학사편입 경쟁률이 낮은 것과 반대 흐름입니다.

DATA 02
보건계열 11개 학과
전체 비교

2026학년도 일반편입 기준 응급구조학과 1.60:1부터 의학과 18.33:1까지 분포합니다. 의학과를 제외하면 대부분 2~9:1 구간에 있습니다.

모집단위 모집 지원 경쟁률
응급구조학과 5명 8명 1.60 : 1
안전공학전공 6명 11명 1.83 : 1
의료공학전공 5명 14명 2.80 : 1
안경광학과 6명 17명 2.83 : 1
식품영양전공 6명 18명 3.00 : 1
치위생학과 8명 27명 3.38 : 1
임상병리학과(의정부) 5명 24명 4.80 : 1
임상병리학과(성남) 5명 27명 5.40 : 1
방사선학과 7명 42명 6.00 : 1
물리치료학과 7명 44명 6.29 : 1
간호학과(성남) 9명 76명 8.44 : 1
간호학과(의정부) 6명 57명 9.50 : 1
의학과(대전) 6명 110명 18.33 : 1

응급구조학과는 5명 모집에 8명이 지원했습니다. 인서울권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치입니다. 안전공학전공도 6명에 11명으로 1.83:1이었고요.

반대로 간호학과는 두 캠퍼스 모두 8~9:1대, 의학과는 18.33:1로 높습니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학과에 따라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 목표 학과 기준 학점 설계받기
DATA 03
3개년 흐름

을지대 전체 편입 경쟁률은 2024학년도 4.52:1 → 2025학년도 4.02:1 → 2026학년도 5.36:1입니다. 3년간 4~5:1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4학년도4.52 : 1
4.52
2025학년도4.02 : 1
4.02
2026학년도5.36 : 1
5.36

주요 학과 3개년을 나란히 보면 흐름이 더 선명합니다.

모집단위 2024 2025 2026
물리치료학과 8.25 6.29
방사선학과 9.50 6.00
치위생학과 2.67 3.38
안경광학과 2.43 2.83
응급구조학과 4.33 1.60
임상병리(성남) 5.70 5.40

물리치료학과는 8.25:1에서 6.29:1로 내려왔습니다. 모집인원이 4명에서 7명으로 늘어난 결과입니다. 방사선학과도 4명에서 7명으로 늘며 9.50:1에서 6.00:1이 됐습니다.

응급구조학과는 6명 모집에 26명(4.33:1)에서 5명에 8명(1.60:1)으로 지원자가 3분의 1로 줄었습니다. 다만 모집인원이 적어 한 해 편차가 클 수 있으므로 추세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POINT 04
캠퍼스가
세 곳입니다

을지대는 대전·의정부·성남 세 캠퍼스를 운영합니다. 학과가 캠퍼스별로 나뉘어 있어 지원 전에 근무지·거주지와의 거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캠퍼스 주요 모집단위
대전 의학과
의정부 임상병리학과
간호학과
성남 간호·임상병리·안경광학
응급구조·방사선·치위생
물리치료·식품영양
안전공학·의료공학

보건계열 대부분이 성남캠퍼스에 모여 있습니다. 임상병리학과와 간호학과만 의정부와 성남 양쪽에서 뽑습니다.

흥미로운 건 같은 학과인데 캠퍼스에 따라 경쟁률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2026학년도 임상병리학과는 의정부 4.80:1, 성남 5.40:1이었고 간호학과는 의정부 9.50:1, 성남 8.44:1이었습니다.

📌 캠퍼스 선택도 전략입니다
같은 학과를 두 캠퍼스에서 모집하는 경우, 경쟁률이 낮은 쪽을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통학 여건과 실습 병원 위치가 달라지므로 경쟁률만 보고 정하기보다 실제 생활 조건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POINT 05
전형이
네 갈래입니다

을지대 편입은 일반편입,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 양성 관련학과 전문학사소지자 편입, 재외국민과 외국인 편입으로 나뉩니다. 본인 조건에 맞는 전형을 고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전형 모집 지원 경쟁률
의료인력 양성
전문학사소지자
27명 126명 4.67 : 1
일반편입학 107명 564명 5.27 : 1
학사편입학 20명 125명 6.25 : 1
학점은행제 일반·학사 두 전형
지원 가능
VS
의료인력 양성 전문학사 관련학과
졸업자 한정
의료인력 양성 전형은 자격이 제한됩니다
이 전형은 명칭 그대로 의료인력 양성 관련학과 전문학사 소지자가 대상입니다. 전문대에서 보건계열을 전공한 경우에 해당하며, 학점은행제로는 이 자격이 나오지 않습니다. 경쟁률이 4.67:1로 낮지만 지원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학점은행제로 준비 중이라면 일반편입 또는 학사편입이 경로입니다.

2025학년도에는 농어촌학생 편입(1명, 4.00:1)과 기회균형 편입(2명, 2.00:1)도 운영됐습니다. 해당 요건을 갖췄다면 별도로 확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POINT 06
학점은행제로
지원하려면

학점은행제 지원자는 일반편입(전문학사 학위 또는 일정 학점 이상) 또는 학사편입(학사학위 취득)으로 지원합니다. 대학마다 요구 학점이 다르므로 목표 대학의 요강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주요 대학 기준은 이렇습니다.

대학 학점은행제 기준
아주대 · 명지대 · 광운대 70학점
세종대 · 숭실대 · 홍익대 70학점
동국대 70학점
국민대 · 단국대 · 인하대
서울과기대
80학점

70학점과 80학점으로 갈립니다. 80학점을 목표로 준비하면 대부분의 대학에 지원 가능해지고,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학위 요건도 80학점이라 학위까지 함께 확보됩니다.

학위가 있으면 학점 수 조건 없이 지원자격이 인정되는 대학이 많으므로, 같은 학점을 쌓을 거라면 학위 취득을 목표로 설계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 을지대 지원자격은 요강 확인이 필요합니다
을지대 편입학 모집요강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며, 학점은행제 지원자격 학점 기준은 학년도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지원 전 반드시 해당 학년도 확정 요강의 '지원자격' 항목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내 학점으로 지원 가능한지 확인하기
POINT 07
준비 로드맵

보건계열 편입 준비의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1
목표 학과·캠퍼스 결정
을지대는 학과가 세 캠퍼스에 나뉘어 있고 경쟁률 편차도 큽니다. 통학 여건과 경쟁률을 함께 보고 먼저 정해야 준비 방향이 잡힙니다.
2
학점 확보 (~10월 인정분)
학점 인정은 연 4회(1·4·7·10월), 연간 42학점·학기당 24학점 상한이 있습니다. 12월 원서접수에 맞추려면 10월 신청분까지 완료돼야 합니다.
3
전형별 준비
전형에 따라 필기·서류·면접 반영 방식이 다릅니다. 해당 학년도 요강에서 전형방법을 확인하고 준비 항목을 정해야 합니다.
4
원서접수 (12월)
대부분의 대학이 12월 중순에 접수를 마감합니다. 을지대도 같은 시기에 진행되므로 다른 대학과 일정을 대조해 복수 지원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5
추가모집 확인
을지대는 편입학 추가모집을 별도로 운영한 이력이 있습니다. 최초 모집에서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추가모집 공고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건계열 편입의 현실적 조언
경쟁률이 낮다고 해서 합격이 쉽다는 뜻은 아닙니다. 모집인원이 5~9명 수준이라 한두 명 차이로 결과가 크게 흔들립니다. 또한 물리치료사·임상병리사 등은 편입 후 임상실습을 이수해야 국가고시 응시자격이 생기므로, 졸업까지 걸리는 기간을 미리 확인해두어야 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을지대 편입 경쟁률은 얼마인가요?

2026학년도 전체 154명 모집에 826명이 지원해 5.36:1이었습니다. 전형별로는 일반편입 107명에 564명(5.27:1), 학사편입 20명에 125명(6.25:1), 의료인력 양성 전문학사소지자 편입 27명에 126명(4.67:1)입니다. 3개년으로 보면 4.52 → 4.02 → 5.36:1로 4~5:1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학과는 어디인가요?

2026학년도 일반편입 기준 응급구조학과가 5명 모집에 8명 지원으로 1.60:1이었습니다. 안전공학전공 1.83:1(6명), 의료공학전공 2.80:1(5명), 안경광학과 2.83:1(6명), 식품영양전공 3.00:1(6명), 치위생학과 3.38:1(8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대로 의학과는 18.33:1, 간호학과는 8~9:1대로 높았습니다.

물리치료학과는 경쟁률이 어떻게 되나요?

2026학년도 일반편입 기준 7명 모집에 44명이 지원해 6.29:1이었습니다. 전년도에는 4명 모집에 33명으로 8.25:1이었는데, 모집인원이 늘면서 경쟁률이 내려갔습니다. 같은 해 삼육대 물리치료학과가 18.75:1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입니다.

캠퍼스가 여러 개인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을지대는 대전·의정부·성남 세 캠퍼스를 운영하며 보건계열 대부분은 성남캠퍼스에 있습니다. 임상병리학과와 간호학과는 의정부와 성남 양쪽에서 모집하는데, 2026학년도 기준 임상병리는 의정부 4.80:1·성남 5.40:1, 간호는 의정부 9.50:1·성남 8.44:1로 캠퍼스별 차이가 있었습니다.

의료인력 양성 전형은 학점은행제로 지원 가능한가요?

이 전형은 의료인력 양성 관련학과 전문학사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학점은행제로는 지원자격이 나오지 않습니다. 전문대에서 보건계열을 전공한 경우에 해당하며, 학점은행제로 준비 중이라면 일반편입 또는 학사편입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을지대는 학사편입이 왜 경쟁률이 더 높나요?

2026학년도 기준 학사편입 6.25:1로 일반편입 5.27:1보다 높았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학사편입 경쟁률이 낮은 것과 반대 흐름인데, 학사편입 모집인원이 20명으로 일반편입 107명보다 훨씬 적기 때문입니다. 다만 2025학년도에는 학사편입 6.67:1, 일반편입 3.75:1로 격차가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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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의 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은 을지대학교가 공개한 2024·2025·2026학년도 편입학 최종 마감 경쟁률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학점은행제 지원자격 학점 및 전형방법은 해당 학년도 모집요강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타 대학 수치는 각 대학 2026학년도 기준입니다. 2027학년도 요강은 2026년 하반기 발표 예정이며 모집인원·전형방법·일정은 학년도마다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학점 인정 및 학위 요건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기준이며 개인별 인정 학점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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