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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

2027 명지대학교 편입 준비 (학점은행제 70학점·캠퍼스별 경쟁률)

작성자: 김종규 담당자 작성일: 23시간 전 조회수: 20
● 2024~2026학년도 최종 경쟁률 기준
명지대 편입,
용인캠은 서울캠의
3분의 1 경쟁률입니다

서울 디지털미디어 47.67:1, 용인 정보통신 10.42:1.
일반편입 237명 모집에 3개년 실측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내 학점 기준 지원 가능 여부 확인
2372026 일반편입
192026 경쟁률
70학은제 기준
10최저 학과
DATA 01
인서울권에서
모집 규모가 가장 큽니다

명지대 2026학년도 편입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237명, 학사편입 50명 등 전체 321명입니다. 전체 지원자 5,893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18.36:1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인서울 주요 대학과 비교하면 규모가 확연히 다릅니다.

대학 일반편입 모집 경쟁률
명지대 237명 19.79 : 1
세종대 294명 23.37 : 1
국민대 223명 33.13 : 1
숭실대 158명 37.72 : 1
광운대 39명 61.95 : 1
동국대 41명 49.22 : 1

모집인원은 세종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데 경쟁률은 가장 낮습니다. 광운대(61.95:1)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입니다.

모집인원이 많다는 건 그만큼 합격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경쟁률이 낮다고 해서 시험이 쉽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준비 자체는 동일하게 필요합니다.

DATA 02
서울과 용인,
3배 차이가 납니다

명지대는 인문캠퍼스(서울)와 자연캠퍼스(용인) 두 곳으로 나뉘는데, 2026학년도 기준 서울캠은 29~47:1, 용인캠은 10~16:1로 약 3배 차이가 납니다.

캠퍼스 모집단위 모집 경쟁률
서울
(인문)
디지털미디어학과 3명 47.67 : 1
경영학과 11명 38.55 : 1
경영정보학과 4명 35.50 : 1
법학과 6명 34.00 : 1
행정학과 5명 29.60 : 1
용인
(자연)
화학공학과 4명 16.00 : 1
컴퓨터공학과 14명 12.14 : 1
산업경영공학과 7명 12.00 : 1
전기공학과 14명 10.57 : 1
정보통신공학과 12명 10.42 : 1

패턴이 명확합니다. 용인 자연캠퍼스가 모집인원은 많고 경쟁률은 낮습니다. 전기공학과 14명, 컴퓨터공학과 14명, 정보통신공학과 12명으로 두 자릿수 모집이 이어집니다.

반면 서울캠은 디지털미디어학과 3명, 경영정보학과 4명처럼 모집인원이 적으면서 지원자는 몰립니다.

10:1대는 인서울권에서 보기 드문 수치입니다
정보통신공학과 10.42:1, 전기공학과 10.57:1은 앞서 본 광운대 최저 학과(AI로봇 31.00:1)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다만 용인 자연캠퍼스는 통학 여건이 다르므로 경쟁률만 보고 정하기보다 통학 시간과 생활 여건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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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03
경쟁률 3개년,
28 → 18 → 19:1

명지대 일반편입 최종 경쟁률은 2024학년도 28.73:1 → 2025학년도 18.75:1 → 2026학년도 19.79:1입니다. 2025학년도에 크게 낮아진 뒤 2년째 20:1 아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4학년도28.73 : 1
28.73
2025학년도18.75 : 1
18.75
2026학년도19.79 : 1
19.79
학년도 모집 지원 경쟁률
2024 156명 4,482명 28.73 : 1
2025 257명 4,819명 18.75 : 1
2026 237명 4,691명 19.79 : 1

2025학년도에 모집인원이 156명에서 257명으로 65% 늘면서 경쟁률이 한 번에 10포인트 떨어졌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237명으로 소폭 줄어 경쟁률이 1포인트 올랐지만 여전히 20:1 아래입니다.

지원자 수는 4,482 → 4,819 → 4,691명으로 3년간 4,500~4,800명 선에서 안정적입니다. 결국 모집인원이 경쟁률을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POINT 04
학점은행제는
70학점입니다

명지대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학점은행제의 경우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학사학위과정 70학점 이상 이수한 자입니다. 국내 4년제 재학생은 2학년 또는 4개 학기 이상 수료하고 65학점 이상입니다.

전문학사 루트 학위 전문학사
취득(예정)
또는
학사과정 루트 70학점 학사학위과정
이수

인서울 주요 대학 학점 기준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대학 학점은행제 기준
명지대 70학점
광운대 · 세종대 70학점
숭실대 · 홍익대 70학점
동국대 70학점
국민대 80학점

일곱 대학 중 여섯 곳이 70학점, 국민대만 80학점입니다. 80학점을 목표로 준비하면 전부 지원 가능해지고, 전문학사 학위 요건도 80학점이라 학위까지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명지대는 모집인원이 237명으로 많고 경쟁률도 낮아, 같은 학점으로 지원할 수 있는 대학 중에서는 합격 가능성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POINT 05
계열에 따라
시험이 다릅니다

명지대 편입 전형은 인문사회계열 영어 100%, 자연공학계열 영어 50% + 수학 50%입니다. 예체능계열은 실기·면접·서류 40%에 전적대학 성적 60%를 반영합니다.

계열 전형 방법
인문사회 영어 100%
자연공학 영어 50% + 수학 50%
예체능(실기) 실기 40% + 전적대 60%
예체능(면접) 면접 40% + 전적대 60%
예체능(서류) 서류 40% + 전적대 60%

앞서 본 캠퍼스 격차가 여기서 설명됩니다. 서울 인문캠은 영어만 준비하면 되니 지원자가 몰리고, 용인 자연캠은 수학까지 필요해 지원 문턱이 높습니다.

주목할 점은 인문사회·자연공학 계열은 전적대학 성적이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필기고사 성적만으로 선발하므로 학점은행제 평점이 낮아도 불리하지 않습니다.

⚠️ 예체능은 구조가 다릅니다
패션디자인·산업디자인·체육학·스포츠산업학·뮤지컬공연전공은 실기 40% + 전적대학 성적 60%, 스포츠지도학전공(야)·영화전공은 면접 40% + 전적대 60%, 피아노·성악·아트앤멀티미디어작곡전공은 서류 40% + 전적대 60%입니다. 전적대 성적 비중이 60%로 매우 높으므로 예체능 계열을 목표로 한다면 성적 산출 방식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DATA 06
학사편입도
50명 규모입니다

명지대 학사편입은 2026학년도 50명 모집에 901명 지원으로 18.02:1이었습니다. 같은 해 일반편입 19.79:1보다 낮습니다.

학년도 전형 모집 경쟁률
2024 일반 156명 28.73 : 1
학사 52명 19.44 : 1
2025 일반 257명 18.75 : 1
학사 50명 22.04 : 1
2026 일반 237명 19.79 : 1
학사 50명 18.02 : 1

학사편입 모집인원이 3년 연속 50명 안팎으로 안정적입니다. 다른 대학이 2~9명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규모가 큽니다.

그 외 전형도 함께 보면, 2026학년도 기준 농어촌학생 6명(15.33:1), 특성화고교 10명(11.20:1), 특성화고졸 재직자 13명(7.46:1)입니다. 해당 요건을 갖췄다면 경쟁 구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어느 쪽으로 갈까
· 고졸·전문대졸에서 시작 → 일반편입, 70학점 또는 전문학사
· 이미 4년제 졸업 → 학사편입(50명, 18.02:1)
· 경쟁률 최우선 → 용인 자연캠 공학 계열(10~12:1)
· 특별전형 해당자 → 요건 확인 필수
POINT 07
준비 로드맵

2026학년도 일정 기준으로 역산한 순서입니다.

1
70학점 확보 (~10월 인정분)
학점 인정은 연 4회(1·4·7·10월), 연간 42학점·학기당 24학점 상한이 있습니다. 12월 초 원서접수에 맞추려면 10월 신청분까지 완료돼야 합니다.
2
영어·수학 준비 (연중)
목표 계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인문사회는 영어 100%, 자연공학은 영어와 수학 각 50%입니다.
3
원서접수 (12월 초, 5일간)
2026학년도는 12월 8일 10시부터 12월 12일 18시까지였습니다. 다른 대학이 3~4일인데 비해 5일로 넉넉한 편이라 경쟁률을 보고 지원 전략을 세울 여유가 있습니다.
4
필기고사 (1월 초)
2026학년도는 1월 8일 목요일에 시행됐습니다. 고사장은 1월 2일에 발표됐습니다.
5
서류 제출 (1월 8~12일)
필기고사일부터 서류 제출이 시작됩니다. 지원 전형과 자격에 따라 제출서류가 다르므로 요강에서 공통서류와 추가서류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원서접수 마지막 날 경쟁률 주의
명지대는 원서접수 기간이 5일로 길어 경쟁률을 보고 지원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마지막 날 특정 시간 이후에는 경쟁률이 업데이트되지 않으므로, 막판 경쟁률만 믿고 판단하면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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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명지대 편입에 학점은행제로 지원하려면 몇 학점이 필요한가요?

일반편입 기준 학사학위과정 70학점 이상을 이수해야 합니다. 또는 전문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으며 이때는 학점 수 조건이 없습니다. 참고로 국내 4년제 재학생은 2학년 또는 4개 학기 이상 수료하고 65학점 이상이 기준입니다.

명지대 편입 경쟁률은 얼마인가요?

일반편입 최종 경쟁률 기준으로 2024학년도 28.73:1(156명 모집, 4,482명 지원), 2025학년도 18.75:1(257명, 4,819명), 2026학년도 19.79:1(237명, 4,691명)이었습니다. 2026학년도 전체(모든 전형 합산)는 321명 모집에 5,893명 지원으로 18.36:1이었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학과는 어디인가요?

2026학년도 일반편입 기준 용인 자연캠퍼스의 정보통신공학과가 12명 모집에 125명 지원으로 10.42:1이었습니다. 전기공학과 10.57:1(14명), 산업경영공학과 12.00:1(7명), 컴퓨터공학과 12.14:1(14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대로 서울 인문캠퍼스는 디지털미디어학과 47.67:1, 경영학과 38.55:1로 높았습니다.

명지대 편입 시험은 어떤 과목을 보나요?

인문사회계열은 영어 100%, 자연공학계열은 영어 50%와 수학 50%를 반영합니다. 예체능계열은 전공에 따라 실기·면접·서류 40%에 전적대학 성적 60%가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인문사회와 자연공학 계열은 전적대학 성적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서울캠퍼스와 용인캠퍼스는 뭐가 다른가요?

명지대는 인문캠퍼스(서울)와 자연캠퍼스(용인)로 나뉘며, 인문·사회·경영·법학 계열은 서울, 자연과학·공학 계열은 용인에 있습니다. 2026학년도 기준 서울캠은 29~47:1, 용인캠은 10~16:1로 경쟁률 차이가 약 3배입니다. 다만 통학 여건이 다르므로 경쟁률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실제 생활 여건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학사편입과 일반편입 중 어디가 유리한가요?

2026학년도 기준 학사편입은 50명 모집에 901명 지원으로 18.02:1, 일반편입은 237명에 4,691명으로 19.79:1이었습니다. 경쟁률은 학사편입이 소폭 낮지만 차이가 크지 않고 모집인원은 일반편입이 훨씬 많습니다. 학사편입은 학사학위 취득(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으므로 본인 자격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원서접수는 언제 하나요?

2026학년도는 12월 8일 10시부터 12월 12일 18시까지 5일간이었습니다. 다른 대학이 3~4일인 것에 비해 긴 편입니다. 다만 마지막 날 특정 시간 이후에는 실시간 경쟁률이 업데이트되지 않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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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의 모집인원·지원인원·경쟁률은 명지대학교가 공개한 2024·2025·2026학년도 편입학 최종 마감 경쟁률, 지원자격 및 전형방법은 2026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타 대학 수치는 각 대학 2026학년도 기준입니다. 2027학년도 요강은 2026년 하반기 발표 예정이며 모집인원·전형방법·일정은 학년도마다 변경될 수 있으므로, 지원 전 반드시 명지대학교 입학처에서 해당 학년도 확정 요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학점 인정 및 학위 요건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기준이며 개인별 인정 학점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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