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동홍 편입 하는 방법, 지원자격·전형 총정리
건국대·동국대·홍익대,
비슷해 보여도 지원조건과 시험 구조가 다릅니다.
현재 학력부터 먼저 맞춰보세요.
국민원격교육관리센터 학습설계팀 도형
안녕하세요. 건국대·동국대·홍익대를 함께 목표로 잡았을 때 어느 학교 기준으로 지원자격을 만들어야 하는지 문의가 많아 세 대학의 차이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이런 분께 필요한 정보입니다
- 건동홍 편입을 처음 준비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분
- 고졸·대학 중퇴 상태에서 편입 지원자격부터 필요한 분
- 전문대 졸업 후 인서울 4년제로 편입하려는 분
- 일반편입과 학사편입 중 어떤 전형이 맞는지 고민하는 분
- 편입영어와 편입수학을 어디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한 분
건동홍 편입 핵심 결론
- 고졸 → 학점은행제로 지원자격부터 준비 대학 2학년 수료 또는 전문학사·학사과정에 준하는 자격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대학 재학·중퇴 → 수료학점과 현재 취득학점부터 확인 학교마다 2학년 수료와 최소학점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전문대졸 → 일반편입 중심으로 바로 지원 가능 전문학사 학위가 일반편입의 대표적인 지원자격이기 때문입니다.
- 4년제졸 → 일반편입·학사편입 모두 비교 학사학위가 있으면 정원 외 학사편입까지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건동홍 편입,
세 학교를 같은 방식으로 준비하면 될까요?
"건동홍은 편입영어만 잘하면 갈 수 있나요?"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건국대·동국대·홍익대는 모두 편입 준비생들이 함께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모집요강을 펼쳐보면 지원자격부터 필답고사 반영비율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지원자라면 단순히 '70학점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건국대는 모집단위에 따라 필요한 학점 기준이 달라질 수 있고, 동국대는 2027학년도 기본계획에서 학점은행제 학사과정 70학점 이상을 일반편입 자격 중 하나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홍익대 역시 2026학년도 서울캠퍼스 기준 학점은행제 학사과정 70학점 이상 취득자를 일반편입 지원대상으로 인정했습니다.
세 학교에 모두 지원할 계획이라면 목표 학과까지 먼저 정한 뒤 가장 까다로운 지원조건을 기준으로 학점을 설계해야 원서접수 직전에 지원 학교가 줄어드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일반편입과 학사편입,
어떤 전형을 선택해야 할까요?
일반편입
전문대 졸업, 4년제 대학 2학년 수료, 대학별로 인정하는 학점은행제 기준 등을 충족해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학사학위가 없어도 지원할 수 있어 가장 일반적인 편입 경로입니다.
학사편입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했거나 입학 전까지 취득할 예정인 사람이 지원하는 정원 외 편입전형입니다. 이미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면 일반편입과 함께 지원전략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 구분 | 일반편입 | 학사편입 |
|---|---|---|
| 대표 자격 | 전문대졸 4년제 2학년 수료 학은제 기준 충족 |
학사학위 취득(예정) |
| 모집 | 정원 내 중심 | 정원 외 |
| 입학 | 통상 3학년 | 통상 3학년 |
| 추천 대상 | 고졸·중퇴·전문대졸 | 4년제졸 학사과정 완성 가능자 |
모집인원이 적으면 경쟁률이나 합격선이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일반편입과 학사편입 중 무엇이 유리한지는 해당 연도 모집인원·지원학과·본인의 시험 실력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건국대·동국대·홍익대,
전형은 얼마나 다를까요?
아래 내용은 현재 확인 가능한 건국대·홍익대 2026학년도 모집요강과 동국대 2027학년도 기본계획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2027학년도 최종 모집요강 발표 후에는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건국대학교 편입
2026학년도 서울캠퍼스 일반선발은 1단계 필기고사 100%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필기 70% + 서류평가 30%를 반영했습니다.
인문·예체능계열은 영어 40문항, 자연계열은 영어 20문항 + 수학 20문항으로 진행됐습니다.
학점은행제 학사과정으로 일반편입을 준비할 경우 목표 모집단위에 따라 62·66·70·86학점 등 서로 다른 기준을 확인해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국대학교 편입
2027학년도 기본계획 기준 인문계열은 영어 40문항 70분, 자연계열은 영어 20문항 + 수학 20문항 90분입니다.
자연계열은 영어 40% + 수학 60%로 평가하며, 2단계에서는 필답고사 70% + 전적대학 성적 30%를 반영합니다.
학점은행제는 전문학사 학위 취득(예정)자뿐 아니라 학사과정 70학점 이상 취득자도 일반편입 지원자격에 포함됩니다.
홍익대학교 편입
2026학년도 서울캠퍼스 인문·자연계열은 1단계 필기고사 100%로 선발했습니다.
일반 모집단위의 2단계는 필기고사 75% + 전적대학 서류 25%이며, 인문은 영어 40문항, 자연은 영어 25문항 + 수학 15문항으로 구성됐습니다.
학점은행제 일반편입은 학사학위 과정 70학점 이상 취득(예정) 또는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이 대표적인 지원경로입니다.
| 대학 | 인문 | 자연 | 학은제 핵심 |
|---|---|---|---|
| 건국대 | 영어 | 영어+수학 | 모집단위별 기준 확인 |
| 동국대 | 영어 | 영어40 수학60 |
학사과정 70학점 |
| 홍익대 | 영어 | 영어+수학 | 학사과정 70학점 |
내 현재 학력에 따라
건동홍 편입 시작점이 달라집니다
대학에 다시 입학할 필요는 없습니다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 또는 학사학위 과정을 시작해 편입 지원자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건국대까지 함께 목표로 한다면 지원 학과의 최소 필요학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대학 학점을 먼저 살펴보세요
제적한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은 학점은행제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이수한 학점이 많다면 처음부터 0학점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준비기간을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이미 갖춘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했다면 세 학교 일반편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자격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편입영어·편입수학과 전적대 성적 관리 전략이 더 중요합니다.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을 같이 비교합니다
이미 학사학위가 있으므로 지원자격 자체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목표 학과의 일반·학사 모집인원과 전년도 경쟁률을 비교한 뒤 더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현재 대학에서 정상적으로 2학년 수료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기존 대학의 수료자격을 이용하는 편이 더 간단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 전환은 중퇴 여부, 기존 학점, 목표 대학 기준을 비교한 뒤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입영어·편입수학,
어디까지 준비해야 할까요?
건동홍 편입에서 실제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은 지원자격 자체보다 필답고사 경쟁력입니다. 지원자격은 원서를 낼 수 있게 해주는 조건일 뿐, 시험점수를 대신해주지는 않습니다.
자연계열이라면 특히 동국대의 변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공개된 2027학년도 기본계획에서는 기존 미적분·다변수 미적분·선형대수에 더해 미분방정식까지 출제범위에 포함됐습니다.
세 학교를 함께 노린다면 한 학교의 기출문제만 반복하기보다 공통 범위를 먼저 완성한 후 대학별 유형을 나누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고졸·중퇴라면
학점은행제를 어떻게 활용할까요?
학점은행제는 학교 밖에서 온라인 수업, 전적대 학점, 인정 가능한 자격증 등을 활용해 학점을 모으고 교육부장관 명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공식 학위요건은 2년제 전문학사 기준 총 80학점·전공 45학점·교양 15학점 이상, 학사 기준 총 140학점·전공 60학점·교양 30학점 이상입니다. 평가인정학습과정 또는 시간제등록을 통한 18학점 이상 이수 요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 목표 | 총학점 | 전공 | 교양 |
|---|---|---|---|
| 전문학사 | 80학점+ | 45학점+ | 15학점+ |
| 학사 | 140학점+ | 60학점+ | 30학점+ |
동국대·홍익대처럼 학점은행제 학사과정에서 일정 학점 이상을 취득하면 일반편입 지원이 가능한 학교가 있는 반면, 대학·모집단위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80학점 또는 140학점을 무조건 먼저 채우기보다 지원 대학을 확정한 후 역산해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동홍은 70학점만 있으면 전부 지원 가능하죠?"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건국대는 모집단위별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하고, 전문학사·학사과정 여부와 증명서 발급 시점까지 대학별로 다릅니다. 원서접수 직전에 확인하면 이미 학점 추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학점을 많이 듣는 것보다 정확히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학력·전적대 학점·목표 학과를 먼저 확인하면 불필요한 과목을 줄이고 편입영어·수학 공부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내 기준 필요한 학점 확인하기 →건동홍 편입 준비,
이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목표 학과부터 선정
인문·자연계열과 지원 모집단위에 따라 시험과 지원학점이 달라집니다.
현재 학력과 보유학점 확인
고졸·중퇴·전문대졸·4년제졸에 따라 필요한 행정 절차가 달라집니다.
일반편입 또는 학사편입 결정
자격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과 목표 대학 모집인원을 함께 비교합니다.
편입영어·수학 동시 시작
지원자격 준비가 끝날 때까지 시험공부를 미루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최종 모집요강 재확인
11~12월 공개되는 해당 연도 최종 요강에서 모집인원·지원자격·시험일을 확인합니다.
세 대학 원서전략 분산
한 학교만 보기보다 시험일정과 모집학과를 비교해 지원카드를 구성합니다.
학점은행제로 자격을 만들면
건동홍 합격이 쉬워질까요?
학점은행제의 가장 큰 장점은 고졸·중퇴자도 편입 지원자격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자격을 만든다고 편입영어·수학 점수가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학점 관리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면 필답고사 준비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건동홍을 목표로 한다면 학점은행제 과정은 '최대한 많은 공부를 하는 과정'이 아니라 '지원자격과 성적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과정'으로 두고, 학습의 중심은 편입시험에 배치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건동홍 편입 자주 묻는 질문
참고 근거
- 건국대학교 입학처 — 2026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 및 편입학 안내
- 동국대학교 입학처 — 2027학년도 편입학모집 기본계획, 2026.05.06.
- 홍익대학교 입학관리본부 — 2026학년도 편입학 모집요강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 교육부장관 학위수여 요건
※ 2026년 9월 현재 2027학년도 최종 편입학 모집요강이 모두 발표된 시점이 아닙니다. 모집인원·지원자격·필답고사 범위·전형비율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지원 시 각 대학 입학처의 해당 연도 최종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리하면
건동홍 편입은 세 대학의 이름을 묶어서 준비하더라도 지원자격과 전형방법까지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먼저 현재 학력으로 지원 가능한지 확인하고, 부족하다면 학점은행제로 자격을 갖춘 뒤 편입영어·수학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본 글은 2026년 9월 1일 기준으로 최신화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 학력에서
건동홍 편입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보유학점과 목표 대학·학과를 기준으로
필요한 학점과 준비기간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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